수입보세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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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이 조회 3회 작성일 2022-05-04 06:44: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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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도매시장 신발 쇼핑몰 운영의 시작! 신발 도매 상가

안녕하세요
안나tv 나나스입니다

나나스는 직업이 다양합니다
그 중 크게는 방송인과 사업가(거창하게 불러봅니다)로 나눌 수 있는데요
여자 신발 쇼핑몰을 운영한 지 4,5년 정도 됐습니다

평일엔 하루도 빠짐없이 신발상가를 찾습니다
고객님들의 주문건을 최대한 빠르게 보내드리기 위해,
그리고 신상이 나오면 제일 먼저 픽해서
우리 고객님들께 보여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사업자만 있다면 누구나 쇼핑몰을 오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은 쇼핑몰 사업이예요
한 달 동안 단 한건의 주문도 들어오지 않을 수 있구요
정말 빵! 하고 터져서 상품 하나로 대박이 나기도 합니다

옷시장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는데
신발 도매상가는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소개 영상을 찍어봤어요

처음에 쇼핑몰을 시작할 때
도매시장에 있는 제 모습이 참 어색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새로운 사업, 도전을 하는 여러분들에게
이 영상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나나스 인스타그램 http://instargram.com/nanas_anna
나나스마켓 http://smartstore.naver.com/ananvely
안나의구두 http://smartstore.naver.com/ananj
노유신 : 늘 멋진소식 행복한소식
들려줘서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안나님^^♡
김나경 : 1, 옷 처럼 샘플받고 사진찍고 반납할 수 있나요??
2, 만약에 주문이 하루에 1개만 들어오면 사입삽촌이 1개만 받아 올수 있나요???ㅠㅠ
원준혁준 : 항상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어요~~^^
학서 : 감사해요~ 영상 잘봤습니다! 제가 지난주 토요일 아침 9시에 가니까 모두 닫았더라구요! 주말엔 영업을 안하나요..?
지오 : 웨스턴부츠 저렴한 가격대 알고싶어요! 지금도 갈수 있는지 궁금해요!

2년 동안 옷에 수천만 원 쓰고 느낀 점 | 보세 vs SPA vs 디자이너브랜드 vs 명품

이번 영상은 제가 썼던 브런치 글을 토대로 만든 영상입니다. 콜리젯TV를 운영하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았어요.

영상에는 참고사진이나 자료화면이 많고, 글에 더 자세하게 적힌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과 글 둘 다 확인하는 걸 가장 추천해요!

(브런치) 2년 동안 옷에 수천만 원 쓰고 느낀 점
- 보세 vs SPA vs 디자이너브랜드 vs 명품
https://brunch.co.kr/@colizet/43

#쇼핑몰 #백화점 #패션



[ 콜리젯 정보 ]
홈페이지 https://www.colizet.co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olizet_bmj
틱톡 https://www.tiktok.com/@colizet
브런치 https://brunch.co.kr/@colizet
이메일 represent@colizet.com
밴쿠버 이꼬마의 Less is Fine : 개인의 필요와 취향 그리고 경제력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현명하게 구매하려면 콜리젯님 설명처럼 상품군의 특징을 잘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부분이 명확하지 않았던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만한 영상을 올려주셨네요!!
이수진 : 여러 번 여러가지 방면에서 다뤄주셔서 패션 시장을 보는 눈을 기르는데 도움이 많이 돼요. 특히 패션에 '정답'이 없다고 강조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번 영상 느낌이 새로웠어요! (자막 폰트?가 예능 보는것 같기도 해요)
김꼬꼬 :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며칠째 정주행했네요 콜리젯님의 특유 분위기와 잔잔한 느낌이 너무 좋고 또 예민한 감각으로 추천해주시는 제품들이 너무 다 제 취향이고 원해왔던 것들이라서 감사해요
이미정 : 콜리젯님 마지막 설명처럼 모든패션 아이템은 각자의 장단점이 있고 자기 상황이나 필요에 따라서 선택을 하면 된다❤️ 맞아요,,, 속시원하게 마무리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makeup fashion : 이제 40대가 된 사람인데 자기 특성? 그런걸 잘 파악해야 하는거 같아요
저는 어릴때 보세를 많이 입어보고 제스타일이 생긴 경우인데 (스타일이래봤자 그냥 심플하고 오래입을수 있는 스테디한 디자인 이지만요...무늬있는거 완전 원색인거는 한두번 입으면 누구나 알아봐서 무채색과 뉴트럴색 그리고 제 얼굴색에 맞는 파스텔톤 두세개 정도만 염두하고 사고 )

그렇다고 너무 비싼건 힘들더라구여
1년에 120~180정도를 옷 신발 가방 (큰맘먹고 사는 고가 가방 제외)에 투자하는데
그럼 계절당 30만원 겨울이나 봄가을은 특히 아우터를 사게되니 계절당 20~30을 더 투자하게 되더라구여

그렇게 하다보면 완전 고가는 못사니
명품브랜드의 스타일을 정하고
(결혼식이나 데이트엔 여성스런 샤넬 디올 스타일 평소 직장이나 친구들과 만날땐 셀린느 끌로에 르메르 스텔라 맥카트니 마쥬 질샌더 랑방 스타일을 조아해요)
비슷한 스타일을 구하러 다닙니다

그게 특히 코트나 자켓일 경우엔 백화점 브랜드 중간가격? 브랜드... (시스템 보브 톰보이 나이스클랍 시슬리 코스 마시모두띠 등)으로 가서
오래입을 디자인과 소재를 보고 사구여 아울렛에서 건지게 되는 경우도 있고
이거 말고도 딱 봐서 옷 질이 없어보이면 안된다 싶은 아이템도 여기서 구해요 (블라우스 캐시미어 섞인 가디건 니트 그런거요)

이거보다는 살짝 막입는다 (지하철에 앉아야하는 치마 바지 막입어도되는 가디건 땀이 묻는 티셔츠 막입을 츄리닝바지 뭐 이런거요) 싶으면 더 아이잗 잇미샤 같은 세컨브랜드나 좀 저렴하게 나오는 중저가 백화점 브랜드나 spa에서 건져요 (리스트 쉬즈미스 보니스팍스 코데즈 컴바인 틸버리 르샵 플라스틱 아일랜드 에잇세컨즈 자라 지오다노 마인드브릿지 같은곳 막 돌아다니다 보이면 건져요)

이젠 입어보는게 정말 중요하게 느껴져서 나에게 맞는 핏인지 내 단점을 가려주는지
또 소재는 없어보이지 않는지 꼭 확인하고 사요 입어보고 인터넷으로 시키는 한이 있어도

그래서인지 보새는 더더군다나 못사개 되더라구여 이뻐서 시켰는데 핏이 안이쁘거나 아예 사이즈가 이상하거나 소재가 너무 저렴하거나 한 경우가 너무 많았거든요 ㅜ
10개사면 2~3개 건지고 그중에서도 이쁜건 하나정도 꽤 가격이 나가는 보세를 사도 그랬어요 물론 백화점 가격만큼 하는 제일평화나 두타 가서 직접보고사는 제품은 안그랬지만

아무리 티셔츠나 츄리닝이라도 같은 3~5만원을 주고사도 차라리 spa가 낫지 보세가 나은적은 ...글쎄요 ... 진짜 말씀대로 바늘찾기 ㅠ

그만큼 시간 버리고 마음도 상하기를 20여년 이제 아주 비싸진 않아도 확실히 보장되고 내눈으로 보고살수 있는 제품만 사고 돈이 모자라면 덜 사겠다고 정착 한거 같아요

예전엔 한계절 30만원으로 보세에서 한웅큼 시키고 2~3개나 건지고 대강 입다 버렸다면 이젠 1~2벌 세트로 맞춰 입을거 사서 한철 내내 입고 돌아다니고 그래요 그게 몇년되니 세트로 입을게 3~4세트씩 쌓여 가더군요

제가 소재나 활동성에 굉장히 보수적으로 까다로운건지는 모르겠지만 ....싸구려틱한 옷을 수십벌사서 매일 갈아입느니 차라리 아주 비싸진 않지만 번듯해 보이는 옷을 사서 관리해 오래 입겠다는 주의가 된거 같아요

친정엄마도 저도 그렇게 백화점 중가? 중고가에서 산옷들은 10~20년을 입고 그러네요 엄마보면 큰맘먹고 사신 버버리 트렌치 코트나 막스마라 카멜색 코트 프라다 원단점퍼 다운점퍼 이런건 뭐 20년도 더입으신거 같아요 이런건 유행도 덜타고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 활용도도 좋은듯 하구여

진짜 말씀하신대로 각자 자신의 스타일과 소득에 따른 예산을 잘 세워야하는거 같아요

[35사담_#95] 알베네 식당으로 화려한 외출한 두 스타! 비담 MC 전유성의 '유' 유세윤, 송진우 등장✨ | 35사담[유세윤, 송진우 편]

오늘의 친구는 영원한 비담 MC!
유세윤~~! 뿌뿌뿌뿌잉ㅇㅇㅇ~~~

그리고
기쁜 소식(!)을 안고 화려한 외출한 배우!
송진우~~~

귀한 손님과 와인 한잔하며
떠들어보는 추억 이야기!

오늘도 354 재밌게 봐주세요~

#전유성중에 #유나왔으니 #전과성기다립니다

문의 : jtbcstudio.354@gmail.com
Na M : 내친집 무한재탕하는데. 세윤님 빵빵 터뜨릴때마다 k-개그에 뿌듯합니다ㅋㅋㅋ수잔할머님께 애교부린 것도 너무 웃겼고. 베네치아에서 삘받아서 코레아노 부른 것도 존웃ㅋㅋㅋㅋ웃음 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응원합니다!!!
유진 : 유세윤님 드디어 나오셨네요!! 비정상회담이랑 내친집에서 멤버들이랑 케미 좋았었죠ㅎㅎ
Ashley Jeon : 럭키는
진짜 아무리 한국에서 오래 살았어도 저렇게 말을 잘하고 웃기기까지 하는게 죵말 대단하다
정혜인 : 세윤오빠 354 처음이신것 같은데 섭외해주신 제작진분께 감사드려요!!!❤️ 비정상회담 다시보는 느낌이에요 ㅎㅎ여전히 케미 최고에요우정 오래가세요~~~
Mii M : 최고네요. 이 자연스러움과 편안함….비담 때 멤버들과, 또 유세윤씨가 언어를 떠나서도 가장 오픈 마인드란 걸 느꼈고 여러가지로 발전하는 걸 보여줬었고. 워낙 팬이라 전 유세윤씨 때문에 비담을 봤었어요. 모두가 저렇게 편해 보이는건 서로가 정말 좋아하는 자리인 듯해요. 한국 가면 알베르토씨. 럭키씨 레스토랑 꼭 가고 싶네요.

... 

#수입보세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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